울 회사 사람 좀 많고 보너스 좀 많고 월급도 좀 많고 시간도 좋고 좀 글타~~~ ㅋㅋㅋ
그래서 여직원이든 남자든 함 들어왔다카믄 10년은 기본~
15년은 그냥 세월이 간다~
넘 고령화되고 또 회사 사업을 여러개 접는 바람에...
직원 60%를 해고시키는데~
고령화된 사람이란다..
여자나 남자나~ 여자는 기혼~
나 아직 회사에서 고령화란 소리 들을 나이는 아니나~ 분위기상 내 나이 정도되면 회사 언니들 13~14~16년 차들이다.. ㅋㅋㅋ
암튼 해고는 아닌데~ 나갔으면 하는 눈치라~~ 뭐 그기 그건기지 뭐~~~
울 사무실은 접으믄서 거의 살아서 본사 들어가는 사람은 없을듯 하고 헉헉~~거린다. 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직원을 다~ 정리하고 나믄 여직원들을 정직원을 전부 없애고 계약으로 바꾼단다.. 계약직 전환하믄 결혼해 애 있음 나가란 말과 같다. 애맡기고 보너스로 사는데 그거 없앰.. 집에서 애보는기 낫지.
예상을 하고는 있었지만 흑~ 서글프네~~
전문직이 아닌담에야 정녕히 애도 키움서 다닐수 있는 견적 나오는 회사는 없단 말인가~~~~~
우얄꼬~~ 난 애도 없으니~~ 원서를 몇군데 넣어보니.. 애 없어요?언제 낳을예정이예요? 이지랄들을 하고 있군!!!(욕나온다 씨~~~)
오늘은 술한잔 거하게 꺼억~꺼억~ 하고 묵고 싶은데~
회한사리에 소주 한 두세병만 딱!!!
비도오니 기분도 뒤숭숭숭~~~
뭘하나???
아~~~ 맞벌이 한다고 살림 못하는거 가라 왔는데 인자~ 도망갈 구석도 없고 답답하구만 하다~
기냥 주절주절 궁시렁궁시렁 늘어놓아 봄다~
즐건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