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옆에서 보면 허벌나게 답답하다.
몇년전에 이혼을...
열심히 사는듯 하더니..
왠걸
어떤놈이 한놈 ...
근데 가정을 가진 男子라네...
메친 0 ...
요샌 아예그기둥서방 친구집에 들락날락...
뭐 고친다면서리...
그친정엄니랑 같이 사는데 ..
그엄니도 이해가 안된다.
마눌잇는것 엄니도 안다네...
흡...........
좋타이거야..
팔자를 고칠려면 확실하게
내새끼고생안시키고 집이라도 하나 장만해서 같이 살수 있는
男子를 만나지...
어느날 식당에 일하려가더만 그주인과 눈이 맞았는가베...
식당에 일하려가는아침에도 그기둥서방 집앞에 태워간다.
저녁엔 집앞에 까지...
어떨때는 새벽까지...
그렇게 좋은가...
24시간중에 집에서 자는시간빼고는 늘상 그놈하고 있다.
걱정된다.
그남자의마눌은 이사실을 모른다.
그마눌과는 ''언니;동생''하는사이...
그래 세상에는 믿을사람이 없나보다.
그래 이혼을 하는것은 다다 좋은데
이왕 팔자를 고칠려면 확실하게...
왜 아무것도 모르는 그싸모님을 가슴아프게 만들까?
다같은 여자 이지만 도통 이해가 안된다.
요샌 꼴뵈기 싫어 전화 뚝....
ps;남편단속 잘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