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신이 너무한심합니다 내 나이46살 직장생활도 할만큼 하고 자식도 둘이나 키우면서 살았는데 지금도 남의말에 혹하다니 세상을 믿는 내가 잘못일까요 글럴싸하게 말하는 그들이 웃기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정보지에서 보고 우편물 분류직 모집한다고 해서 갔더니 한10일간 교육을 시키더라고요 교육는 영락없이 세일교육인데 절대로 아니고 고객관리 업무라고 순진하게 이력서 내고 한15일쯤 다녔으까 알고보니까 책파는 회사이지 뭐야요 사람데려오지않고 돈가져 오라는말 않하고 남의집 대문두두려 책팔라는짓 안시키다고 어디까지나 고객관리라고 하면서 교묘하게 책팔지 않으면 월급이 전혀없데요 그것이 고관리겠어요 지금처럼 어려운 불경기에 어느누가 고객관리만 한다고 자진해서 책을사주겠어요 그것도 몇십만원짜리 전집을...혹 그러한분도 있겠지만 우리네 보통사람들은 그것이 쉽게야고요? 800원정도 팔아야 한100만원 월급 된다는데 말이 싑지 800만원어치을 어디가서 팔겠어요 결국는 아는 일가친척들에게 강매하는 수밖게 처음 부터 그렀게 사람을 모집하면 알면서 들어가지 글럴싸하게 말하고는 내면는 결국 책팔라는 얘기 신경질이 얼마나 나는지 15일을 교통비에 점심값에 시간낭비는 어떠하고요 중소기업이나는 것이 이내도 되는가? 그만두면 능력이없이 그만둔 바보치급는 또 얼마나 하는지 세상 믿을께 없어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