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단은 잘난척하기 좋아하고 남일에 참견하면서 우월감을 느낀다.
자기일들이나 신경쓰고 잘할 것이지 꼭 잘난체다.
이 집단은 상전중에 왕상전이다.
이 집단은 자기핏줄이 최고다. 고로 며늘들은 핏줄이 아니기에
며늘은 아무리 몸이 부셔져도 시댁에 할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강한 며늘에겐 약해지는 집단이다.
며늘이 돈잘벌고 친정잘살면 그며늘에겐 요구할 것도 그리고
말하고픈 것도 참는다. 고로 친정못살고 착하고 말잘듣고 잘하려는
며늘에게는 끊임없이 간섭하고 자기멋대로 쥐고흔들려고 든다.
그들은 우르르 핏줄끼리 몰려다니며 먹는걸 즐긴다.
핏줄아닌 사람들하고는 주말에 절대 접촉이 없다.
그들은 친구도 없고 아는 지인들도 없나부다.
주말만되면 자기핏줄끼리만 만나려고 든다.
그들은 편협된사고방식으로 똘똘뭉쳐서 절대 다른사람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않으려니와 절대 인정은 더더욱 못한다.
그들의 유일한 관심은 돈과 사회적성공이다.
부모에대해 절대적 충성이다.내가 볼 땐 부모가 해준건 하나도 없다.
기본도 안된다. 그런그들이 얼마나 엄격한 정신교육을 받고자랐으면
부모에게 무조건적 충성을 할까...
부모말씀을 거역하는걸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니 부모말씀에 토달거나 다른의견제시하거나 거절하는건
한달이고 두달이고 시달릴각오로 해야한다.
그들은 남을 철저하게 외면한다. 자기들만 잘났다.
아무리 아프다고 해도 믿질않는다. 쓰러지지 않으면 아픈걸로 안친다.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것같은 집단이다.
그집단은 바로 우리시댁이다.
남편과 왜 트러블이 있는가? 그건바로 그집단에 끼기싫어하는 나와
그집단과 똑같아지길바라는 남편과의 갭차이다.
그러면서 자기는 우리친정에 철저하게 남취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