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들이 일학년입니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네요..
3,4월 얌전하더니만..5월 들어서부턴 하루가 멀다하고..혼나네요.
까불고..공부시간에 얘기하고..가끔 다투고..
가끔씩 손님들 와도 예의도 없는것 같고..
다들 그러면서 큰다고..너나할것 없이 똑같다고 해도..엄마맘에는 여러가지 이유에서도
생각끝에 올 여름에 청학동에 한번보내볼려구요..
조금은 나아질려는지..
검색하니까 여러군데던데..보내보신분들..추천해주세요..
어떤식으로 교육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고맙구요..
너무 겁주고..그런데는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