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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세요


BY 글쓰기 좋아하는 2005-06-16

지난달에   조선일보에서  맛잇는 공부라는 코너에 주부 리포터를 모집하다길래.

우연히...지원 햇는데 결과는 합격..

그런데  채 한달도 안돼..

하나의주제를 갖고 주부들한테.의견을 물엇다.

우리아이들이 어떻게야.책을  읽을수 잇는지..토론을 사이버상에서 햇다

 

 

나도 나의 의견을 제시하고   몇자 안돼는 글을 썼다.

그런데

나의글이 몇일전에   조선일보에  지면 에 나왔다.

맛있는 공부 라는 코너에.

나보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런데 은근히 자랑하고 싶어 남편한테도 얘기를 햇더니만 안믿어..

저녁에  신문을 보더니 딱 한마디........

"음..잘햇네.."

아 실망  난 그래도 기대하고 칭찬 해줄줄 알앗는데.

 

그래도 아이가 좋아 하면 됐지  남 들도 다하는건데..

 

  님들에게 축하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님들 축하해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