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조선일보에서 맛잇는 공부라는 코너에 주부 리포터를 모집하다길래.
우연히...지원 햇는데 결과는 합격..
그런데 채 한달도 안돼..
하나의주제를 갖고 주부들한테.의견을 물엇다.
우리아이들이 어떻게야.책을 읽을수 잇는지..토론을 사이버상에서 햇다
나도 나의 의견을 제시하고 몇자 안돼는 글을 썼다.
그런데
나의글이 몇일전에 조선일보에 지면 에 나왔다.
맛있는 공부 라는 코너에.
나보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런데 은근히 자랑하고 싶어 남편한테도 얘기를 햇더니만 안믿어..
저녁에 신문을 보더니 딱 한마디........
"음..잘햇네.."
아 실망 난 그래도 기대하고 칭찬 해줄줄 알앗는데.
그래도 아이가 좋아 하면 됐지 남 들도 다하는건데..
님들에게 축하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님들 축하해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