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부랑 통화를 했는데,
이런저런 안부를 물으시더니,
집에서 놀지말고, 뭔일이라도 해봐라..
하시는데...
휴....취직할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직접 대놓고 그런말을 들으니,
날 노는 며늘 로 보시는구나..란 생각에 왠지 씁쓸해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