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쯤 전이던가 아침에 일어나면 눈과 얼굴이 붓고 많이 피곤하고 기운없어
한약먹고 지금 체중이 2~3키로 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던 사람입니다.
그때 왕사마귀님외 답글 주신분들이 운동을 권했죠.
비장한 각오(?)로 줄넘기를 샀습니다.
많이 하지는 못하지만 하루에 다만 5분정도라도 줄넘기를 하고 땀을 흠뻑 흘린상태에서
족욕을 30분가량 하고 그랬죠.
참, 아침식사도 플레인 요구르트 한개(집에서만들어서)와 과일 있으면 과일 한쪽으로
대신하구요.
붓는건 좀 덜한듯 싶읍니다.
밤잠도 아주 잘자고 있어요. 깊은 잠을 자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더군요.
운동부족이란걸 늘 느끼며 생활했지만 시간없단 핑게로 못하고 지냈는데
지금은 퇴근하고 집에가서 할일 다하고 저녁먹구 잠들기 전에 줄넘기 들고 나가서
땀흘리고 샤워하고 자니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주저앉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