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혀서 올린 글들을 열심히 읽고 왔는데.....
아이구 내가더 속상혀서 미쳐버리것네....
한집안의 며느리서 사는것도 힘들고
한남자의 아내로서 사는것도 힘들고
아이들의 엄마노릇하는것도 힘들고
여러님들이 답글올려주신글들 읽으면서...맞아맞아...
그러다가 남의속도모르고 엉뚱한 얘기로 원글쓴이
속을 더 뒤집어 놓는 글도 있어 읽으니
찾아서 디지게 팼부리고 싶은데....무식이 삼대면
그집안 되는일이 없다하니 여러님들
서로서로 글로나마 용기주고 희망적인 야그만 합시다
때론 질책도 하시고 옳은건 옳다 틀린건 바로고쳐주시고
헌데 어떤 무식한님은 괜한글에 자기의 감정드러내놓고
쓰잘때기 없는 글로 다른님들까지 씁쓸하게 만드니
화창한 날씨가 덥게만 느껴지니 왕짜증이나네그려...
혹여 이글 읽고 어떤이는 남의일에 자기가 웬짜증??
할수도 있겠지만.....
그런일들이 나에게도 오지마란법이 없으니
좋은글 올려주신 님들의 말씀처럼 잘새겨듣고
살아가는데 시행착오 덜하고
좋은가정 꾸려 나갈랍니다....
날씨도 더운데..... 왜이리 우울할까요
속썩이는 남편들 찾아가서 이단옆차기 돌려차기
꺽기 레프트 롸이트 다 날려버리고 싶은데
누가 나의 샌드백좀 안해주실랩니까???
우울한 마음좀 달래봐야지
태그카페 가서 ""좋아쏭 "" 한곡듣고
다시 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