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8

셋째


BY leejae0826 2005-06-17

전 첫째6살 아들 둘째5살 딸 셋째4살아들 연년생으로  건강하게 태어나서 지금은 셋다 같은 어린이집 다니고 전 회사생활하지요.

정말 넘 힘들때도 있지만 누가 도와줄것도 아니고 우리부부가 죽어라 싸우기도 하지만 그레도 오손 도손 웃움 꽃이 매일 피우는 가정이지요...?

울 신랑 다른가정에 특히 아이가 한명있는 가정 있지요 그 가정에서 아기키우기 힘들다고 투정하면 하는말 우린 애가 한명이면 발가락으로 키운다고합니다..

그만큼 힘들지요 아기 세명! 그레도 나의 자식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보람됨이 얼마인지 그 모든것을 돈으로 계산하면 안되고요 그냥 내가 좋아서 낳은 자식 최선을 다해 키우세요.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자체가 피곤한일이고요...

셋째 낳으세요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매일 깨물어 주고 싶을정도로 예쁘지요 남자아이인데도 재롱등이구요. 저도 병원에 다녀왔지요 근데 결정은 낳아습니다...물론 우리 재산없어요. 저 회사다니지요 열심히 살려고요  제일 큰재산 참 있지요 나의 아이들^^*

걱정마세요 그 배속에 아이가 당신을 지켜줄것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