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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환생 홈피에 남긴 글


BY 역시 멋져. 2005-06-18

수영입니다.. 

벌써 11부 촬영이네요.. 
이번주는  제천촬영입니다.
청풍명월이란곳인데, 대망촬영지로 쓰였었죠.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정말 근사한 곳이죠.

현재를 과거를 정말 정신없이 오가며 보낸 5주일
정말 길~게 보냈지만,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  하루였나 싶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저번주에 컴이 다운되지만  않았더라면..
쓰던 글이 날아가지만  않았더라면,  한주더 일찍 
인사드릴수 있었다고  조금은 뻔뻔해지며 
수영이 첨으로 시견에 인사드림카살..  ^^;;;

시원..
까지 왔네요..  정말 빠르죠..  

급하게 달려온만금 아쉬운 점도  참 많았지만..
조금의 가감도 없이  정말 온전히 여러분덕에

힘이납니다. ^____________^


저저번주...

시놉시스단계부터 제 마음에 확들어왔던 5,6부 촬영을 
끝네고 사실 저도 잠시 나마 공황 상태였습니다.(지난주에 쓰려다날아간글이 바로 그공황상태의 글이었습니다..  어쩌면 날아간것이  잘된걸지도..  너무 감상적이었다는..^^;;;)
현재를 찍으면서도 스스로의 인물과 약간은 괴리되는 느낌
그래서 매주매주 다른 인물을 연기할때  지난주인물에서
빠져나와 이번주인물로 풍덩~해야하는 화요일 수요일이
(보통  화요일부터 그주분을 찍거든요.)저에겐아주
쥐.약. 입니다..  T.T

그래도.. 그  공황을  기쁨으로 여기고, 강장제 삼아 
최선으로 열씸히 찍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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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옵니다.
글이 자꾸 길어지고 싶네요..  제천으로 출발해야할 시간인데.. 늦었는데..
차에서 기다리는  매니져  민욱군에게선 자꾸 전화가오는 데..  환생폐인 수영은 내려갈줄을 모릅니다..
^^....^^;

일단은 내려갈께요..
또 열심히 찍어야지요..
11,12 우리가 처음만난던 시원을 소게하는 회이니
더 신경이 쓰이네요.  

다음주도  여러분에 적지않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50% 부럽지않은 10%의 여러분덕에 
수영이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

환생-next 화이팅..!

 

 

 

 

 

 

 

 

어쩜 글도 저리 시원시원하게 썼을까.....

진지하고 섹시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