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맘의 평화
<詩/향숙>
당신이 내게준
아름다운 꽃들은 한편의 시가되어
내 가슴에 남아 그리울때면
내가 좋아하는노래의 가사가 되어 줍니다
향기를 뿌려 놓아 숨쉴때마다
당신이 못내 그립습니다
떨어져 나 뒹구는 낙엽처럼
내 마음 여러갈래 흩어져 심란해 질때면
어김없이 당신이 찾아와
내 가슴 두드리며 위로로 내 마음 달래곤 합니다
내가 깊은 잠을 잘수 있다면
당신의 향기로움에 취해서
아무 근심이 없을때입니다
장미꽃 접어서 당신에게 바치오니
나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아름다운 그대
수천가지 꽃향을 다 가진 당신
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못보았더라면
얼마나 인생을 쓸쓸하게 보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그대 내 사랑의 꽃이여
내 맘에 평화가 있는것은
당신이 늘 곁에 계셔주기 때문입니다
인연이라 생각하기엔
당신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기에
당신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선한 미소로 다가올때면
내가 천상에 있는가
황홀한 기분으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 영원한 사랑이라면
바로 당신.. 당신입니다
시를 읊어 당신이 행복해 질수 있다면
난 당신을 위해 노래를 부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