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8

그대는 내맘의 평화


BY 향숙 2005-06-23

    *그대는 내맘의 평화
    <詩/향숙> 당신이 내게준 아름다운 꽃들은 한편의 시가되어 내 가슴에 남아 그리울때면 내가 좋아하는노래의 가사가 되어 줍니다 향기를 뿌려 놓아 숨쉴때마다 당신이 못내 그립습니다 떨어져 나 뒹구는 낙엽처럼 내 마음 여러갈래 흩어져 심란해 질때면 어김없이 당신이 찾아와 내 가슴 두드리며 위로로 내 마음 달래곤 합니다 내가 깊은 잠을 잘수 있다면 당신의 향기로움에 취해서 아무 근심이 없을때입니다 장미꽃 접어서 당신에게 바치오니 나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아름다운 그대 수천가지 꽃향을 다 가진 당신 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못보았더라면 얼마나 인생을 쓸쓸하게 보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그대 내 사랑의 꽃이여 내 맘에 평화가 있는것은 당신이 늘 곁에 계셔주기 때문입니다 인연이라 생각하기엔 당신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기에 당신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선한 미소로 다가올때면 내가 천상에 있는가 황홀한 기분으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 영원한 사랑이라면 바로 당신.. 당신입니다 시를 읊어 당신이 행복해 질수 있다면 난 당신을 위해 노래를 부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