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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몰래....


BY 호야 엄마 2005-06-24

제가 결혼한지 4년이 다 돼도록 저축을 못 하고 있음니다 월급도 제대로 안나올 뿐더러 신랑은 내가 음식을 못 해서인지 외식을 좋아하고 전 집에서 애들만 있다 보니깐 점점 컴퓨터 쇼핑을 좋아 하게 돼어서 도저인 안도ㅐ 겠어서 애들 아빠 몰래 저축점 해야 할것 같아요 고게 적으러 저축하면 시댁에서 먼저 손을 벌리니 신랑도 시댁도 모르게 잘잘한 돈이라도 적축해 언제가는 목돈을 가지고 싶어요..ㅜㅠ

어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잘잘한 돈이거든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