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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웃어요!!!!


BY 솜다리 2005-06-24

어제 맥주 좀 마셧더니,,,

으메, 오늘 아침 모꼬 말대로 땡땡한 피부 확인혓구만유..ㅋㅋㅋ

집안일이 손볼거이 많아 오늘은 알바 안나가구

권진원의 살다보면,   오진석의 웃어요,,기타등등 음악 깔아놓구

동동거리며, 바쁘네여...

짬짬이 아컴들려, 마루,컨추리, 라면땅, 모꼬(바빠서 존칭생략)ㅎㅎ

눈인사두 하고.....

요즘 마루님, 자주보니 좋~~~네....

중국책은 대지외에 별로 읽은 기억이????앞으로 참고 하겠슈....

라면땅님!! 난 킹카총각 헛소린줄 알았더니, 어제 잘받았슈!!ㅋㅋㅋㅋ

컨추리님은 사람 궁금허게 해놓고 이제야 짠~~하고 나타났네!!

위로해주고, 기운주는 아줌들에게 캄솨!!!!!

 

나 알바다니는데는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인데.....

방구석에 있는 아줌들은 소개해도 못하겠다고 하구...

일거리 찿는 아줌들은 벌~써 직장잡아 다니구.....

중소업체들 환경이 열악하기도 하지만, 아줌들은 편한일만 찿으니

서로 안맞네여...  그러니 외국인들만 찿게되져.

땀흘리며, 더위먹으며 벌은 돈이니, 쓰기도 아까워!

내일 또 나가야허니, 오늘은 밀린 일들 다해놔야지 그려야

울남 잔소리 안하겠쥬?  ㅋㅋ

근데, 남편들은 왜그리 마누라 일하러 나간다하면,

그리 싫어라 하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