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맥주 좀 마셧더니,,,
으메, 오늘 아침 모꼬 말대로 땡땡한 피부 확인혓구만유..ㅋㅋㅋ
집안일이 손볼거이 많아 오늘은 알바 안나가구
권진원의 살다보면, 오진석의 웃어요,,기타등등 음악 깔아놓구
동동거리며, 바쁘네여...
짬짬이 아컴들려, 마루,컨추리, 라면땅, 모꼬(바빠서 존칭생략)ㅎㅎ
눈인사두 하고.....
요즘 마루님, 자주보니 좋~~~네....
중국책은 대지외에 별로 읽은 기억이????앞으로 참고 하겠슈....
라면땅님!! 난 킹카총각 헛소린줄 알았더니, 어제 잘받았슈!!ㅋㅋㅋㅋ
컨추리님은 사람 궁금허게 해놓고 이제야 짠~~하고 나타났네!!
위로해주고, 기운주는 아줌들에게 캄솨!!!!!
나 알바다니는데는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인데.....
방구석에 있는 아줌들은 소개해도 못하겠다고 하구...
일거리 찿는 아줌들은 벌~써 직장잡아 다니구.....
중소업체들 환경이 열악하기도 하지만, 아줌들은 편한일만 찿으니
서로 안맞네여... 그러니 외국인들만 찿게되져.
땀흘리며, 더위먹으며 벌은 돈이니, 쓰기도 아까워!
내일 또 나가야허니, 오늘은 밀린 일들 다해놔야지 그려야
울남 잔소리 안하겠쥬? ㅋㅋ
근데, 남편들은 왜그리 마누라 일하러 나간다하면,
그리 싫어라 하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