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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 화이팅!!!!!!!!!!!!!!!!!!!!!!


BY 울산아줌마 2005-06-24

나,자고로 속이 확 트이는 대사에 정말 기분이째진다

어쩜글도 잘쓰고 삼순이도 이쁘게만 보이네

뚱뚱해도 이쁘네

이참에 나도 살이나 찔까나

나 3학년 8반 156에48이다 표준이징

그리고 내가 더욱 열광하는 이유는 울아들 이름이 바로바로 "현빈"이다

여러분 저 연애인 아들을 두었어요 이름 죽이게 잘 지었지요

늘 사랑스런 현빈이랑 살고있지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