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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새벽에 일어나


BY 오렌지 2005-06-28

쿵  쿵  쿵 계속 쿵쿵쿵

 

미치갔다. 쿵쿵쿵  새벽 5시~~

 

위층에서 또 시작이다. 마늘짷는 소리 쿵쿵쿵

 

이젠 도저히~~~

 

딩동 딩동 하고 싶은 것 (꾹 참고 똑똑똑)

 

할머니가 나오셨다. (눈치는 있으시다)

 

1년을 참았다.

 

할머니가 잠이 없어 마늘이라도 찌자 하고 한거란다.

 

어휴.  나 미쳐.

 

우리 주부 여러분 조금씩 배려하재요.

 

마 . 많이 참았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