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쿵 쿵 계속 쿵쿵쿵
미치갔다. 쿵쿵쿵 새벽 5시~~
위층에서 또 시작이다. 마늘짷는 소리 쿵쿵쿵
이젠 도저히~~~
딩동 딩동 하고 싶은 것 (꾹 참고 똑똑똑)
할머니가 나오셨다. (눈치는 있으시다)
1년을 참았다.
할머니가 잠이 없어 마늘이라도 찌자 하고 한거란다.
어휴. 나 미쳐.
우리 주부 여러분 조금씩 배려하재요.
마 . 많이 참았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