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업을 한다. 사업시작한지 어언2년이 다되어가고..
나에게 주어지는 생활비는 2백 하고 오십만원.
오늘...우리집에 나가는 돈들을 다 계산하니 1,850,000원.(정기적으로)
그리고 남은돈 650,000원.
의식주해결해야하는돈...
현재 적금은 드는것이 없고...몇달전 남편이 나모르게 적금들고 있는것을
해약해서 사업자금으로 써버렸다는 것을 알고나서 아직까지 들지않고있다.
그런데 남은돈은 내가보기에 너무 많은거 같고
적금을 들자면 보통 20~30만원들어야하는데
그거빼면 의식주해결하기는 좀 어려운것도 같고...(애가 셋이에요 ㅠㅠ)
님들은 어느정도 가지고 생활하세요..?
에구..결혼 8년되가는데도 아직도 돈쓰는것이 척척박사가 안되니
저...너무 어설프게 살죠...?
저에게 지혜 한수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