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기분이 많이 어둡컴컴할때가 많다.
괜히 날씨랑 기분이랑 연관이 생기네....
화창할때는 이유없이 맑다가도
흐리거나 비오면 이유없이 기분도 덩따라 적는다....
오늘도 하루종일 흐리고 찌뿌뚱한 기분...
아마 장마철이 끝날때까지 그럴것 같다....
그래도 아컴에 오면 재미있는 얘기꺼리들이 많아
좋아요*^^*
내기분같지 않고 즐거운얘기꺼리 걱정스런 얘기꺼리
그런걸 읽다보면 한결나아지는게 제 기분이네요...
나이가 서른 후반인데도 날씨따라 기분이 그때그때 달라요
무뎌져하는게 맞는건지....
이런 내가 맞는건지....
알수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