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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힘들어~ 집안일~~~


BY 백곰 2005-06-29

넘 오랫만에 아컴 들어와서 그렁가 넘 글이 많아 읽는거 포기하고~~~~~~~~

 

시댁 행사! 일은 안했으나 연일 치르고(밖에서 외식) 친정언니 온다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한꺼번에 집안일을 몰아서 했더니.. 손목이 아프다... 엄마 닮아 그렁가 손목도 글코 "(원래 빨래를 잘 못짬돠~)

휴~~~ 울 집 작은데 청소하니 와이리 넓게 느껴지고... 덥다고 문좀 열어두니 하루를 바닥이 못참아주네 그랴~

힘들다... 게다가 편도가 부어 컨디션이 안존데 모임이 있어 좀 또 움지이니 드뎌 목이갔다...

물 넘기도 아파서~ 아~ 씨~밥도 묵기 싫은데~

오늘도 집에 올 사람이 있는데 울 신랑 내가 꼴랑 며칠 노는데 일할때보담 비실비실하니 놀랬는강 아침부터 전화하고 걱정하네.. ㅋㅋㅋ 

그래서 사실~ 더 아픈척했다~ 

 

근데 오늘 또 청소 해야하는군!!!! 조카들이 어질고간 자리가 이리도 원망스런거 알고(맘은 즐겁지만^^) 나니 올캐한테 미안하고~고맙고~ ㅋㅋㅋ

 

다들 그리 사시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