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님!!
대상포진이란것 언제가 말씀하신적이 기억나
여쭙어 봅니다
친정엄마가 가슴주위에물집같은게 생겨 피부과에
갔더니 꽃단이라 하더랍니다 어른들은 꽃단이라
한다더군요 그래서 병원에서 입원하라해서 일주일간
입원하여 지금은 괜찮은데 동생이 또 엄마처럼 가려워
물집까지는 아니고 붉게 번져 피부가 그래서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동생도 대상포진 시초라 한다더군요
동생은 빨리 알아 약먹고 지금은 가려움도 가라앉고 약은
계속 먹고 있지요.
근데 대상포진은 몸이 허하면 생긴다한다 하는데 정말인지요.
친정엄마는 원래 입이 짧아 오로지 밥만먹고 사시고 동생은
직장생활 아침은 굶고 점심은 대충 라면이나 분식으로 때우고
저녁은 있는 반찬으로 먹고 한답니다
왜 생기는지 알고 싶어요 병원에서는 자세하게 말을 안해주니
궁금해서 외롬님께 여쭈어봅니다.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