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저두 직장생활을 해봐서요~~
근데 아가키우는 일도 얼마나 힘든데
울 신랑 회사 다녀오면 힘들다면서 잘 안봐주네요~~
요즘은 다리가 넘 아파요..
무릎에서 소리도 나궁..ㅠ.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어찌나 아프던지~~
이쁜아기가 태어나서 좋긴한데..
넘 힘드네요..
아기땜시 친구들 못본지 오래되궁..
친정도 멀어서 특별한날 아니면 못가네요..
시댁엔 주말마다 가는데~~
암튼...다 서럽고 힘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