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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안봐주는 남편


BY 힘들어 2005-06-30

회사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저두 직장생활을 해봐서요~~

근데 아가키우는 일도 얼마나 힘든데

울 신랑 회사 다녀오면 힘들다면서 잘 안봐주네요~~

요즘은 다리가 넘 아파요..

무릎에서 소리도 나궁..ㅠ.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어찌나 아프던지~~

이쁜아기가 태어나서 좋긴한데..

넘 힘드네요..

아기땜시 친구들 못본지 오래되궁..

친정도 멀어서 특별한날 아니면 못가네요..

시댁엔 주말마다 가는데~~

암튼...다 서럽고 힘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