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86

바람난 남편덕에 하는 창피한일..


BY 꿀꿀이엄마 2005-06-30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 회원인 꿀꿀이 엄마입니다

제 블러그 놀러와 보셨나요? 한번 들러보세요 그럼 제가 여기 남기는 글이 무슨 소리인지

아실수 있을 테니까요...

생활비가 없어서요 지난 3월에 선물 받은 개봉도 안해본 진공청소기를 팔려구요

삼성 먼지따로 VC-TN600 모델이구요  젤 싸게 파는 사이트에서 116,000원 하더군요

하지만 전 택배비는 제가 내고 85,000원 만 받을게요

많이 급해서요 아이가 아파 병원비도 해야하고 생활비가 바닥나서요

꼭 필요하신분만 전화주세요  010-4526-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