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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응답)동서가 무서워서,,,하늘...마루님 안녕!!!


BY 행복한혜원 2005-07-04

이히히히!!!제가 맘약한 형님 갸에요.

착하다기보담  그냥 좋게좋게 지내고싶은거죠

이따끔 우리남편이

"할말 다 하고살아라"하지만

우리 시집식구들이 없이살아도 참 착하고 바른사람들이에요

괜히 동서하고 문제 생길까봐....

친정가서도 안하는 이야기인데....속이 좀 시원하네요

아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