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자연 문제를 만들어서 일이 커져 버리지요..
남들은 별일도 아니라지만 내가 볼때는 아니거든요.. ㅜ.ㅜ
예를들어 애들 캠프때 고학년애가 한아이를 괴롭혔어요.
그 아이 부모입장은 어떻게 말하냐고 하는데,
제 견해론 괴롭힘을 당한 아이나 괴롭힌 애나 둘다를 위해 그쪽 부모도 알야야 한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렇다고 싸움을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불의를 보면 못참는지라....
근데 보면 사람들 정말 잘 참데요..
내 아이가 왕따 당할까봐 참고, 선생님께 찍힐까봐 참고,
그런건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 하겠지하고 참고...
당연 할소리하고 당연 받을 권리 찾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