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정말 심심하다...
요즘음 오후엔 요가 하러 다니구
낮엔 시간나면 십자수하구...
오늘에서야 가져다 시계틀 맡기구 왔다..
집에 살림하면서 낮에 시간나는 구리시에 사는 친구들아
우리 같이 만나서 이야기 하면 놀아볼까?
산에도 가구...
가까운 산이 우리집 근처 있걸랑...
여기 이사와서 친구가 없어..
있긴 있는데...일다닌다고...조만간에..
난 망우리고개 살고 있징........
구리시랑 정말 가까운데..
사는 친구들 있음 우리 만나자...ㅎ-ㅎ
착하고 내성적인 친구들아 모이자..
그럼 더운 날씨에...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