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님, 벌써 목욜이네요.
들려주신 음악속에 뭍혀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아름다운 그래픽들이 마치 반짝이는 보석백화점에 들른 기분이예요.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루비, 사파이어...
어젠 일이 늦게 끝나 밤늦게 귀가하여 거울도 못보고 잠이 들었나봐요.
소담님, 보내주신 음악을 듣다보면 문득 해바라기의 '내 마음의 보석상자'가 생각나요.
아니벌써 해가 솟았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