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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지루한 하루
BY 하야로비 2005-07-14
결혼 15년차입니다
이정도면 남편이 편하게 느껴져야 하는데
편하지만 그래도 가끔식은 남편에 표정이 싸늘하고
섬뜩해질때가 있어요
화날때에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편이지만
차가운 눈빛이 넘 무서운거 있죠
15년 살았는데도 마음에 맞지 않는게 많고
난 내가 많이 양보하고 사는거 같은데도
남편의 성격이 짜증나네요
남편도 그렇고 애들도 내 맘대로 안되고
날도 더운데 모든게 힘드네요
저만 이런가요
님들도 이럴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