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님, 새 아침이 밝았네요.
휴일은 물론 행복하게 잘 지내셨겠죠?
아침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세수하고 이를 딲고
학교에 갑니다.
유치원 어린이들이 즐겨부르던 노래였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요 아래 어느분께서 올리신 창가에 바람결에 흩날리는 잎사귀 지는 풍경이
마치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를 보는 느낌이 드네요.
산뜻한 월욜 아침에 밝은 꿈과 희망으로 새 아침을 맞았으면 합니다.
소담님, 오래된 노래인데...혹시...
Cat Stevens...ㅡMorning has broken을 들을수 있나요?
소담님, 월욜 아침부터 귀찮게 해드려 죄송하구요.
소담님...즐건 월욜 되세요.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