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0대 중반이 아직 안됐습니다.
아이들은 중3, 초6학년이고
경제력은 신경 안써도 되고,
지금 하는것은 직업전문학교에 다니면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면
컴퓨터를 더욱 깊이 있게 배워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려고요....
요즘 직업 전문학교 다니는것도 갈등이 많이 생기네요.
젊은애들하고 같이 수업을 받자니 수업 쫒아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하반기까지 왔는데
관두자니 아깝고,,,]
선배님들은 50대에 계시니
40대에 이렇게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을 후배에게 좀 길을 알려 주셨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