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님, 아직 꿈나라에 계시겠죠?
어제 올려주신 Morning has broken 정말 감사드려요.
새벽에 일어나 몇시간을 듣고 또 듣다보니 새 아침이 밝왔네요.
이젠 장마가 끝나간다고 하니 비가 안 오시겠죠?
소담님, 여름의 마지막 빗소리좀 듣고 싶어요.
Jose Feliciano...Rain...들려주실수 있나요?
소담님, 즐겁고 행복한 화욜 되세요...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