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새로 이사온 일층여자 ... 남 의식은 하나도 없이 그저 자기 생활
하루를 대문 열고 생활 하면서 큰 소리로 전화 대화하고 백수인 남편하고
문 연 상태에서 싸우기 소리소리 지르면서 밤 시간데도 없는 것이 주변은 의식도
없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깨끗한 척은 혼자 하면서 기분 나쁘게 뭐하면
일일히 참견하기 정말 열불이 나네요>...다른 빌라에서는 음식물 통을 어떠게 관리
하나요??? 그 여자 청소 하는 것 나는 못봤는데 자기는 한다고 나보고 음식물 통을
딲으라고 난리네요 .. 닦아도 티도 안나고 솔찍히 냄새 나는 그 통을 어떻게
해들 하고 사나요????이런 여자 상대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영 감히 안잡혀요..
얼굴 은 너무 드세서 목청은 하늘을 찌르는 그 소리 빌라에 월세로 ㅇ살면서
혼자 전체 주인처럼 모든 참견 다 하고 다니는 재수없는 여자 때문에 밤 잠도 설쳐서
화가 나네요.. 누가 조언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