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구 더러워서.. 얼른 내돈 벌어야지..
카드값 30만원(애들옷8만원+현금서비스10만원+기타)
현금서비스는 한달 생활비준거 모잘라서 받아 쓴거고..
애들옷은 가을겨울옷 셀하길래 좀 사다둔건데..
것좀 썼다고 앞으로 니가 살림하라고 지랄지랄...... 자긴 나보다 카드값도 훨씬 많으면서..
뭐 자기도 카드값중에서 자기위해 쓴거 없다지만 나는 뭐 나 위해 쓴거 있어??
정말 치사하다.. 엄청 카드값 저질러놨음 말을 안하지만 고작 30만원갖고....
재수없어.....
내 열받아서 신용카드 2개있는거 보는앞에서 가위로 싹뚝 잘라버렸다.
아침에 싸줄라고 만들어둔 샌드위치도 다 뭉개버리구.... 씩씩~~
그래두 화가 안풀려...... 열받아서 잠도 안오네. 이새벽에..
씨. 지가 돈 많이 벌어와 생활비 많이 갖다줬어봐. 내가 현금서비스받나..
고작 15만원밖에 안주면서.... 애들옷이야.. 솔직히 애들옷 욕심 많은것은 인정.. -.-;
재고,이월상품 정리하는거 엄청 싸길래 미리 사다둔건데....
아주 그런식으루 해봐.. 지는 얼마나 카드값 알뜰하게 쓰는지 일일이 확인할테니까..
그딴식으로 따지면.... 지는 한달에 지출되는 담뱃값에... 자가용타고 다니면서 에어컨 항상 빵빵하게 틀어놓는거 하며... 핸드폰 엄청난 통화료하며.. 지가 더 하면서......
정말 치사하고 더러워서리...... 내 돈 벌어 떳떳하게 쓰고싶다...........
열받는 이참에 그동안 사고싶어도 꾹꾹 참았던 옷이며 이것저것 살까부다..... 씨.......
확 저질러버려? 어쩔거야.... 니가... 배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