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kwnaak 님?
여기에 이글 쓸 생각을 다하다니요
저도 생각이 엉뚱하다 싶습니다
..
이왕 시작했으니 몇글자 적어 보려 합니다
난 블로그을 하지도 않고 토크방에나 어디나 글을 올리지 않아서
따로 내가 누구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런 사람입니다만
단 하나 아컴에서 이 사랑의 쪽지방을 자주 본다는것과
블로그 구경 다니는걸 매일 하지요 ..
특정블로그 정해놓고 보는것이 아니다 보니 아무대나 클릭해서 봅니다
그걸 몇달하다보니 블로그 운영하는사람이나 꼬리다는사람들의
특징을 알수 있더군요...
그리고 그님의 채색된 고유 빛깔 임을 알수 있더군요
유난히 블로그에 스위시 작품을 여러개 올리는사람도 있고
음식 그림으로 꼬리다는사람
아바타로 꼬리다는사람 ..등등..
제가 오랜시간동안
블로그을 다닌결과.
님이 가장 참신하고 변함없는 블로그 친구 임을 알수 있더군요
님은 넘치지도 않고 드러나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고
그런 보이지 않는 블로그에 친구임을 알수 있더군요..
왜 그런생각을 했을까?
그건 주인이 돌보지 않는 블로그에도 변함없이
찾아가서 흔적을 남기고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다는데
많은 점수 을 준거지요..
그런곳이 한군데 였음 그냥 친했던 사이인가보다 할텐데
여러군데서 그런걸 보고 ..
님은 가장 블로그 하는사람중에 가장 으뜸이구나 했지요
........
ㅎㅎ
잘지내요
여전히 지금처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