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5학년 오빠와여동생 남매를 키우고 있답니다.
어제는 딸네미가 빌려온 만화를 훑어보니 쬐금 야시시 하더라구요,..
머 항상 우리 어려서 그맘때 보던 정도지만...
아들네미가 고걸 보더니 저...꺼그가...한참 커져버린 거에요...
여름이라 덥다고 팬티만 입고 왓다 갓다 하니까 지도 부끄러운지 얼렁 가리고 화장실로 후다닥 들어가느만요...
저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걍 모린척 하고 말았는데...
흐미..이렇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실 남자들만 키운다믄야 좀 덜걱정이 되겠지만 바루 밑에 여동생도 잇고 걱정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아우...올바른 성교육이 뭘까요...
선배엄마들 좀 갈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