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랑 티비를 보다가 "미인"이라는 영화를 잠깐 봤는데요,
정말 멋진 몸매인 여주인공의 벗은 몸을 보고 약간 흥분 상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삐지고 신랑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남잔 다 그렇다고..
그런 얘긴 들어보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좀 나쁘던데.. ㅋㅋ
거의 다 그렇다는데.. 그여자랑 이상한 상상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그런가여? 궁금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