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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삼쩜삼 이벤트 하는거^^
방석을 요구하는것
반품도 못하고
얼음정수기 하나 장만했어요 ㅎ
재미가 없어요~~
정관장 광고 보고 괜히 힐링됐네요..
웃자! 웃자!
조회 : 275
** 빗물 - 채은옥 **
BY 릴리
2005-08-22
빗물 / 채은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혀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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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어머나! 삼천포인트 당첨됐어..
https://link24...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이벤트 ..
이제 구글검색은 친숙해져야 ..
그렇습니까? 그렇게 닮았습니..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는 세월..
지금도 집순이여요. 시골 ..
정말 제 앞에서만 열변을 토..
나이들었으면 주인이겠죠 나이..
아는엄미집 근처 프렌차이점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