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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5
** 빗물 - 채은옥 **
BY 릴리
2005-08-22
빗물 / 채은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혀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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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그러게요 장마가 바뀐것같아..
비가넘안와도 걱정이고 자주 ..
난 한 개도 안 먹는데 먹어..
하품을 하는 이유가 피로감 ..
프레스샷 저도 먹어요~ㅎ
밀크씨슬이랑 같이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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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든지 하루라도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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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자기 만족이라서 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