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아 늘 아름다운 당신은
용혜원 님
내 기억에 남아 웃고 있는 당신은나 모르는 사이에
어찌할 수 없는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시간이 가고세월이 흘러몇 발자국씩 몇 발자국씩 멀어졌는데
이리도 선명하게 다가옴은사랑이었다는 말 밖에는할 말이 없습니다
한순간아무런 의미도 없는 듯돌아섰는데
이리도 내 기억에 남아 웃고 있는 당신은어찌할 수 없는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