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에 두아이엄마입니다
빨리시작 한만큼 빨리 헤어졌지여...!! 큰아이가 6살가을이라고 하고 작은 아이는 5살
하늘이에여.. 이혼 한지는 일년이 안됐고.. 지금 은 둘아이 먹여 살리느라 제 생활은 없지여
무엇보다... 넘 외로워서 힘든것 같아여.. 잠도 제대로 잘수도 없구...
친구을 만들고 싶어여 남자 친구여... 가금 어깨을 빌릴수 있는 그런 친구여
하지만...
아이들이 요새 부쩍 아빠을 찾아서 걱 정이에여....화을 낼수도 그렇다고 어덯게 말하지도 못하니깐 .. 큰아이앞에선 조심 스러 워져여 한편으론 그어린아이에게 의지을 해본 니당......참 철없는 24살 엄마이지여..
여러분 ...전 두아이에 자랑스러운 엄마이고 싶어여..
이모든 엄마의맘 처럼
엄마들 화이팅!!!
힘내세여.. 저두 응원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