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 첨으로 고추 밭에 고추 땃네 그려..
전에 직업이 있어 못했는디...
지금이야 전업 주부니
몸으로 때워야지..
머리털나고 첨일세..
아마 고추 나무 내댐시 많이 죽었을껄세...
고추를 따는 것인지..쥐어 떳은 것인지..
하여간..텃밭에 모기들 한테 아까번 피도 헌열 해주고 왔네 그려...완전 궁둥작이 벌집 됐네 그려...
등산간다..일찍 나왔는디..
신랑만 산에 보내고...
좀 쉬려 했두만..
동서가 애기 좀 보라네...
그라지 뭐... 이리 연휴를 보냅니다...
님들도 일요일 잘 보내세요..
궁금햐 들렀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