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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주는 충고


BY 화난다... 2005-08-29

.....야, 정말 화나지..

그래 그럴 때 한 발자욱만 뒤로 물러나자..

잠시 아무 생각을 하지 말고 그 감정의 파도가 가라앉을 때까지만 기다리자..

그래 조금만 더 기다리자..

넌 왜, 식구들에게는 그렇게 엄하면서

다른 이들에게는 그렇게 소심하고 맘 약하게 구니..

참는게 아냐..

성급하게 굴지 말고..화가 풀릴 때가지 한 템포만 늦추는거야..

그리고 냉정하게 대처하는 거야..

그래 그러는 거야..

휴,, 그래도 정말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