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요지는 학원상담차간 학원에서 애가 이학원다니기 싫다며 2차례애기하니 애보러 화를 버럭내면서 고함을 치대요 너 나가라고 우리애도 성격이 좀 있어서 녜하곤 나갔지요,제가 달래서 데려오니 어머니좀 나가계세요하더군요.전 달래서 레벨테스트를 하는줄알았습니다,10분정도 있어서 고함이 들리고 해서 유리창으로 보니 몽둥이를 들고 있고 울 9살난 아들은 펑펑 울더군요.너무 화가났지만 담에올께요 하곤 나왔습니다,근데 차를 탈때 애가 저사람이 날 때렸어,죽이고 싶어 라는겁니다.순간 눈에 불이나더군요.다시가서 왜그랬냐고 하니 버릇이없어서라고 하더군요,제가 언성을 좀 높이자 남자선생 2명과 그원장이 저를 3층계단까지 떠밀고가 지금 진단2주 나왔습니다.너무 억울하여 미칠지경이네요..그러고도 사과는 커녕 자식교육대신 시켜줬는데 고맙다라고 하랩디다,세상 너무 살기 겁나네요.학교선생도 학원선생도 아닌 생면부지의 남자가 애를 감금 폭행 ...말이나 되는현실입니까..이런걸보면 정말 외국에 가야지 싶습니다.미국이나 캐나다 정도만 되어도 바로 구속 시킬수 있는데..이@@의 토킨클럽인터넷게시판에 항의하니 명예훼손으로 고발할테니 인터넷게시판에 글올리지 말라면서 조심하라네요..뉴스에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내일이 되고 보니 참으로 황당합니다.제발 같은 부모입장에서 널리 이글 알려주세요..참고로 여긴 울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