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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혜원 언니 멋있어요!


BY 파랑새 2005-08-31

며칠동안  발길을 하지 않으니

새로운 글들이 나를 설레게 하네요

혜원 언니 멋있네요

저는 그렇게 못하지만 앞에

선구자가 있다는 것이 새삼........

저보다 생각이 앞서 있고 존경스러워요.............

아!

내일부터 개학이라................ㅎㅎㅎ

애들은 학교로 쫒아내고

그런데 현대 자동차는 파업이라

신랑이 늘 일찍오네

아...............

오늘이 보너스를 타는 날이라

쌩 은행으로 달려가

120만원 저축하고 나머지는

맛난거 사 먹어야지.............

여기 어떤분의 글처럼

비자금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10만원 만들었네

뭐 특별히 쓸데는 없는데

앞으로 한 번 쭉 모아볼까나...............

여러분 중국어 대신에

일어로 바꾸어서 금요일에가요

떨리고 긴장도 되네요

친구랑 함께여서 좋아요

울딸이 일어 배워서 일본을 정복하자고 하네요...........

동방신기를 좋아해 스케줄도 다 아는데

일본 공연이 많아서 자기도 일본에 꼭 가 보고 싶어하네요

파업이 빨리 끝이 나야 하는데

영 회사 소식도 모르겠고................

아..............

친구랑 무룡산에도 가고싶고

이런저런 방학에 방콕한 얘기도 하고싶고

아!!!!!!!!!!!!!!!!!

헬쓰도 해야하고...........

혜원 언니는 선생님 이시네요

우리 앞집언니도 음악을 전공했는데

플룻이라고

시방은 경주로 이사가고 없네요.........

내 집에서 전국에 있는 친구랑 언니들을

만나니 인터넷이 진짜 편리하고 좋아요

구청에서 문화공연이 많아서

9월에는 지적 수준을 높혀 볼까요

저...........

아줌마라 공짜 무지 좋아해요

거의 무료 관람이네요

영화도 댄스의 순정이랑, 안녕 형아.래요

영화관에 가서 최신 영화 보지 않아도

600석의 북구 문화예술회관의 시설은 짱 좋아요.............

우리아들딸 내일이 개학이라 손에 땀띠나게

숙제하네요

야단 맞지 않을 정도로 알아서 하랬는데..........

보너스 탄 날이라 점심도 잘 먹고나니

이런 소식이오네...............

잠이 쏟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