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닉을 못만들어서 그냥 아줌마에요 여전히.
얼마나 다정한 마음들이 오고 가는지 보는 사람까지 훈훈해 지네요.
이렇게 마음이 이쁜 아낙네들은 모습도 이쁠껴!
고운 마음으로 늘 볼수 있기를 바래요.
아이고 쓰고 보니 번짓수가 틀렸네요.
저밑에 가져다 두는 방법을 몰라서...
짐작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