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부부지간에
신랑 친구 한분과 가까운 산에 등산 댕기 왔쓰요.....
원캉 산에 가며
싸질머지고 가~~
묵다 보니 오히려..
살이 더 찌더라구요..
그래 김밥 3인분에 매화주 작은 것 한병
얼음물 들고 가..맛나게 묵고 왔스요..
지는 그기서 아는 분들 만나..
다른 데서도 또 묵고요..ㅋㅋ
우리는 코피 터지게 싸우고..
같이 야밤에 밤 데이또 하고..
일어나..그냥 등산가고...
도 이러다 둘이 고집이쎄...도 싸우고
그래요...ㅎㅎ둘다 푼수죠..ㅋㅋ
싸워하고 나니 나른 하네요..
님들도 잘 지내시죠..
이 주말...안부두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