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태풍으로 우리집 창틀이 날아갈~~~~뻔 했었는데
님들 집은 다들 괜찮아요?
그날 당직덕에 제 남편 집에 없었는데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지 뭐예요 ㅋㅋㅋㅋㅋ
남편없는데 집이 와장창 내려앉을까봐
요즘 제가 인터넷로맨스소설 사이트에다 글을 올리느라
로망띠끄라는 곳에^^
한동안 또 필이 받아서리........ㅋㅋㅋㅋ
여기에 자주 못 왔었네요.
자주 못 와도 마치 내 언니집처럼
여전히 제자리에 있어주는 아줌마닷컴 너무 좋아요^^
추석이 다가오니 슬슬 돈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친 사고도 있고하니
아~
암튼 요번추석에 울 워노에게 마땅한 옷한벌 못해주게 생겼네요.
하긴 지가 뭘 알긴할까요?
추석에 엄마가 새옷을 입혔는지 안 입혔는지 ㅋㅋㅋㅋㅋ
모를꺼라 믿고 그냥 사삭~~~할 생각입니다.
물론 울 워노가 벌어들어오는 짭짤한 수입도(비정한 엄마)
암튼 나갈 돈은 많고........
열분도 답답하시겠어요.
아~ 추석이 없어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