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30대 초반인데 아직 집이 없습니다. 결혼 당시 도움없이 시작해서 인지 돈 모으기가 쉽지
않네요. 앞으로 내집도 마련해야 하고, 아이 학자금도 마련해야 하고 휴~~산넘어 산이네요....
게다가, 최근 테레비를 보니까 노후준비를 하는 젊어서부터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기껏해야 국민연금 꼬박 꼬박 내는 거 밖에 없고 ㅠㅠ. 은퇴 후에 보내야 하는 여생이 점점 길어져 적게는 20년..많게는 30년이라는데..벌써부터 고민이네요..
고민을 사서한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정말 신경 쓰이는 부분이거든요. 제 경험으로 봐서는 자식들한테 노후부양을 책임지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여러분은 어떻게 노후를 대비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