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줄도 몰랐는데 밖을 내다보니 어느새 땅이 젖어 있네요.
친구를 만나서 한참 수다를 떨다가 나와보니
또 가랑비가 옵니다.
물기를 머금었는지..하늘한번 제대로 안봤네요.
어느새 또하루가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