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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가 그리워..


BY 행복한혜원 2005-09-13

오랜만에 컴앞에 앉을 시간이 나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ㅋㅊㄹ가 궁금하여 블로그로...

구들방.

구들짝.

동그라미에게 찿아가서야

방구들임을....

(내가 치매인가??)

 

ㅋㅊㄹ의 여린마음은 진작에 알았지만

요즘 맘고생을 하는듯하여 맘이 아프다.

 

그러나,

그래도  ㅋㅊㄹ는 자신의 컨셉을 유지해야한다.

지금의것이 그래도 가장 익숙할테니까.

 

몸에 꼭 맞지는않아도

가격과 디자인이 얼추 맞아떨어지는 기성복을 사입듯이

우리 살아가는것도 대충 그렇게 포기할것 포기해가며

결코 포기 안되는 그 무엇 한두가지만 븥잡고 살아가는거

아닐까싶다.

.

물론 그녀는 잘 해나갈것이고

여전히 우리의 사랑을 받을테고

우릴 행복하게 해줄꺼다.

 

ㅋㅊㄹ!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