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거역(?)하는 대통령..
"거역"을 "직언"으로 할 까 하다가는... "거역"이라는 단어가 좀 더 인상적인 듯 하여 그냥 썼습니다. 조회 수에도 도움이 될 듯도 하고 해서는... 혜량하시기를.... ^^
노무현대통령은 연정론을 제안하여서 평지풍파를 일으켰다. 박근혜 대표와 한나라당에게 내각도 맡기고 자신의 권력도 최대한 나누어 줄 것이니 함께 국정을 담당하자고 하였다. 대통령은 한 가지의 조건만을 내세웠다.
지역대결 구도 혁파를 위한 선거제도 개편을 합리적으로 하자는 것이다. 유권자들의 표의 가치가 최대한 합리적이고도 효율적으로 정치판에 반영이 되고 국정에 반영이 되는 그런 선거제도를 한 번 제대로 만들어보자고 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분명한 대의명분을 과시하였다. 국민통합, 상생과 협력의 정치, 지역대결구도의 혁파가 그것이다. 비정상적인 정치를 정상적인 정치로 돌리고자 하는 것이다. 정치문화를 질적으로 상승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지역대결 구도의 문제 즉, 지역감정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이미 공적으로도 인정된 문제라고 본다. 망국적이라는 비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이 문제는 국민들을 지역적으로 분열시킨다. 별 떨거지 같은 후보라도 자기 지역 사람이면 찍어주게 만든다. 자기 지역 출신 후보가 별 근거도 없이... 상대 지역이니 상대 당 후보를 공격하고 자기 지역 편을 들어주는 저질적인 발언을 해도 좋다고 박수쳐 준다.그래서 양아치같은 질낮은 의원들도 많이 나온다. 이 사람들이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그래도 현명하고 저력이 있다고 하는 국민들을 바보같은 인간들로 만들어 버린다. 자기 지역 사람을 찍어주는 정도가 아니다. 호남인은 영남인을 미워하거나 혐오하고 영남인은 호남인을 미워하거나 혐오한다. 서로를 깔아 뭉개곤 한다. 그래서 언젠가 위컴이라고 하는 미국인 한 인간이 한국인은 들쥐같은 국민성을 지녔다고 말한 것은 아닌지....
내공 좋고 충정좋은 정치인이라도 자기 지역 사람이 아니면 선거 운동 기간 동안에 말로는 좋게 대해주는 듯 하다가도 막상 기표소에 들어가면 눈 딱 감고 안찍어준다. 자기 지역 후보를 찍어주어야 한다는 귀신에게 홀려서 말이다. 박근혜 대표가 미소를 흘리면서 때로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유세를 다니면 귀여운 내새끼 불쌍도 하지 미워도 밀어주어야지... 박통을 봐서라도 밀어주어야지.. 하면서 우리당 후보가 아무리 괜찮아도 한나라당 후보를 찍어준다. 우리당 후보를 찍어주는 사람도 있지만 역부족이다. 이 지역감정의 귀신을 따돌리기에는....
물론 호남인에게서도 이런 경향이 나타나지만 나는 호남인들은 영남인들에 비해서는 그래도 덜하다고 판단하고 있다.(잘못된 판단이라면 지도편달을 앙망합니다.) 나는 경기도 출신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에 서울에 올라와서는 계속 서울에 살고 있다. 나는 지역감정이라는 귀신에게 홀린 적은 없다고 믿고 있지만 그래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다. 이 넘이 워낙에 악질적인 귀신이라서..... ^^
대통령도 그래서 피를 본 적이 많다. 부산 공터에서의 외로운 눈물겨운 연설이 웅변하여 준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대통령의 노력에 대해서 냉대하거나 외면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뭐 조금은 나아졌다고 하는 것 같지만서도.. 언 발에 오줌 누기는 아닌지...
아마도 대통령은 이 지역대결 구도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정치판을 양아치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국가 발전과 국운 상승의 기운을 저해하는 악질적인 귀신이라고 오래 전부터서 확신하고서는 천시가 도래하면 내 반드시 이 귀신을 때려잡을 것이라고 작심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래서 대통령은 큰 판을 벌렸다. 큰 그림을 그렸다. 뭔 일이 있으면 툭하면 대구 경북 지역으로 달려가서는 절규하기를 여러 번 씩이나 하곤 하였던 그래서 지역감정의 혜택을 많이 보고 있는 한나라당과의 연정을 전격적으로 제안한 것이다. 자신의 권력을 나누어 갖자고 하면서....... 한나라당의 사람들이 국정의 한 축을 담당하라는 제안을 하면서....
대통령은 한나라당에게 말하였다. <" 당신들 맨날 경제가 어렵다. 참여정부는 위기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라"라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 상생 협력해서 국정을 운영하여 보자. 단, 지역대결 구도 혁파를 위한 선거제도 개편은 확실하게 의논해서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 나도 화끈하게 양보할 것이니 당신들도 양보할 것은 대승적으로 양보 좀 하시오.>
대통령은 지역대결 구도 혁파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서 100프로는 아니지만.. 최대한으로 지역감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한나라당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을 것이다.
대통령은 지역대결구도가 핵심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는 비정상적인 정치판을 혁파하기를 갈망하고 있다고 본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양보를 해도 어떤 손해를 보아도 좋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제까지의 비정상적인 정치 구도에 도전하고 있다고 스스로 설명하였다. 지역감정에 의존하고 있는 정치인들과 정당에게도 도전하고 있고... 어느덧 지역대결구도의 부정적인 패러다임 속에 함몰되어서 눈 딱 감고 자기 지역 사람을 찍어주는 국민들에게도 도전하고 있다고 본다. 대통령은 신하인 자신이 왕인 국민에게 직언하고 있다고 스스로 주장하였다.
"우리 나라가 좀 더 발전하려면 이런 심각한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강조하면서 기존 정치판에 대해서 그리고 국민들에 대해서 도전하고 피켓들고서는 일인시위(?)를 하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은 아닌가 한다. 물론, 지역감정을 극복하기 위한 국민들의 노력이나 이벤트도 적지 않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들 만으로는 한계가 클 것이다. 워낙에 강고하게 다져진 지역대결 구도이기 때문에... 실제로 선거철이 돌아오면 이 지역대결 구도의 귀신이 날뛰는 것을 제대로 견제하고 올바른 정치구도를 건설할 합리적인 수단들이 심히도 부족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박대표도 한나라당도 그리고 한 손가락 한다는 많은 지식인들도.. "대통령 당신의 방법은 국민들의 정서와 거리가 멀다. 우선은 민생경제 나라 경제 살리기에 주력하라.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왜 평지풍파을 일으키는가?"라고 비판하고 훈계한다.
나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은 이런 심각한 지역대결 구도 문제 해결을 위해서 무슨 고민을 하였고 무슨 해결책을 연구 제시하였는가? 복잡하게 일 만들지 말고서 그냥 이 상태대로 가자는 것인가? "진보는 무엇인가 변화 발전하고자 하는 것이고 보수는 그냥 이 상태대로 편하게 가자고 하는 것이다"라고 하는 대통령의 말이 맞는 것이 아닌가?">라고....
박대표와 한나라당은 물론이오.. 많은 사람들이 경제살리기에 집중하라고 한다. 나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 대통령이 경제 살리기에 누구보다도 신경쓰는 것은 상식이 아닌가? 경제외교도 열심히 하고 이런 저런 해결책을 연구하고 법안도 만들고 노력하고 있지 아니한가? 경제 살리기도 신경쓰면서 지역대결 구도를 혁파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 지역감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심초사 노력하면 경제에 도대체 무슨 해악을 끼친단 말인가? 나는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본다. 해악을 끼치는 것이 없다고 본다. 해악을 끼치는 것이 있다면 한 번 제시해 보시오"
지역대결 구도의 문제는 이제까지의 정권들과 대통령들 모두 자유롭지 못하다고 할 것이다. 물론, 나름대로 노력을 한 것도 있을 것이지만 그들이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지역감정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고 본다. 실제적인 사례는 얼마든지 검색해서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노대통령-박대표 청와대 회담에서 박대표는 연정론을 냉정하게 거부하였다. 민생경제를 위한 거국내각 구성도 거부하였다.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협의체 구성도 거부하였다. 나름대로 논리도 제시하였다. 연정을 하면 야당이 없어진다고 한다. 우리는 갈 길이 다르다고 한다. 야당의 역활에 충실할 것이라고 한다. 언제는 상생과 타협을 부르짖더니.... 한나라당 진영에서도 거국내각을 말한 적이 있었다매....
국민들이 준 권력을 국민들을 위해서 노대통령이 잘 사용하시라고 한다. 자기 멋대로 남 줄 생각하지 말고서... 국민들이 준 권력을 좀 나누어 갖고서 국민들을 위해서 봉사도 좀 하고 참여정부하고 상생 협력하면 어디가 덧나나... 얼굴에 뾰두락지라도 생긴다는 말인가? 오히려 박대표와 한나라당의 정치적 진로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닌가?
지역대결 구도를 해결하기 위해서 행정구역을 개편하자고 한다. 그것은 좀 장기적인 문제이고 그것 보다는 선거제도 개편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고 좋은 것은 사실이 아닌가? 선거제도 개편 문제는 총선이 다가오면 잘 할 것이라고 한다. 선거 조금 남겨두고 퍽두 잘 하겠는가? 그래서 이제껏 그 모양 그 꼴인가?
청와대 회담 이후에 박대표가 판정승했다니..... 할 말을 참 잘했다니... 말도 많다. 박대표는 표정관리한다나 모라나... 골목대장이 몇 대 더 때렸다고 우쭐대는 우물안 개구리 모습이다. 회담 이후에 노대통령과 박대표의 지지율이 동반하락하였다는 기사는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본다.
노대통령이 돌아오면 또 뭔 말을 할 것인가 염려하는 한나라당 의원들이 많다고 한다. 참으로 우끼는 모습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심초사하고 스스로 소신있게 잘 노력하면 될 것이지... 대통령의 언행에 왜 그리 걱정이 많은 지..... 자신들이 지역대결 구도와 국민통합 상생정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충정과 진정성이 없으니깐 대통령이 또 뭔 골치아픈 연구과제를 던져줄 것인지... 무슨 멋드러진 제안을 할 것인지 염려하는 모습이 아닐런지....
열린우리당이 요사이 힘을 좀 쓰는 모양이다. 두고 봐야 할 일이지만서도..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우리당과 민노당 쪽에서 협력해서 선거제도 개편 법안을 제시하고 진도나간다면 극력저항하고 국회의사당 원천봉쇄 시위라도 할 기세인 듯 하다. 그러나, 이것은 역사와 국민 앞에서 정당성과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본다. 이들의 지역감정에 안주하는 모습과 노력하지 않는 모습과 당당하지 못한 양아치적인 모습을 드러내어줄 것으로 본다. 아마 그 간에 벌어 놓은 점수 엄청 팍팍팍 날려버릴 것 같다눈... ^^
아직도 많은 한 손가락 한다는 사람들과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의 노력에 대해서 비판적이이다. 별별 이론들이 나온다. 반호남주의라는 해괴한 말도 나온다. 정신병자라고 대통령을 모욕하는 양아치의원도 등장한다.
그런데, 재미있고 주목할 사실은 대통령의 진정성을 대부분 공감한다. 대통령이 제시한 문제가 대의명분이 있고 역사성이 있고 해결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인 것은 공감한다. 한나라당 내에서도 박근혜 대표의 신중하지 못한 단세포적인 거부에 대해서 비판하는 소리가 나온다. 한 번 진중하게 논의하고 선거제도 개편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한나라당 지도부가 이런 논의들을 막기 위해서 고생 좀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대통령은 이 문제가 참으로 심각한 문제이기에... 평범한 수단으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문제이기에 자신의 대통령직까지 걸고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방법으로 공론화시키는 노력을 하였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고 보인다.
박대표가 냉정하게 다 거부하였지만... 우리의 노무현 궁주님은 그렇게 가벼운 인물이 아니었다. 지금은 잠시 이야기 안하겠지만... 필요한 시기가 오면 다시 이야기 할 것이고 자신이 결단할 것이 있으면 결단도 할 것이라고 하였다. 해외로 나가면서는 자신이 대한민국에 거주하지 않으니 한 열 흘을 조용할 것이라고 허허실실내공과 창발성해학신공도 멋지게 날렸다.... ^^ 그런데.. 잼있는 것은 이 잼있고 여유로운 말을 듣고는 한나라당은 또 염려하고 걱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 동네는 뭔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
나는 여기에서 대의명분과 역사성과 소신을 갖고서 진도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고 불합리하고도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면서 사려깊지 못한 잔머리나 굴리는 사람과의 차이점을 발견한다.
앞으로도 박대표와 여오기 대변인과 많은 한나라당 사람들과 한나라당 지지자들과 박사모들과 한 손가락한다는 거시기한 지식인들과 훈장들은 이렇다 저렇다 말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결코 가볍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이미 충분히 천명하였다. 남아일언중천금.. 더군다나 그는 일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있는 인물이 아니던가? 이제껏 중차대한 시기에서는 분명한 대의명분과 역사성과 희생정신 양보의 정신을 갖고서 난국을 이겨낸 노무현이 아니었던가?
앞으로 어떤 일들이 어떻게 벌어질 지는 아무도 모른다. "누가 알리요(Who knows?)"라는 격언이 있다고 한다.
노무현대통령은 대기만성형이라고 믿는다. 대의명분과 역사성과 합리적인 소신에 근거하여서 자신의 정치적 언행을 하고 진도 나가는 무게중심있고 진정성있고 충정 좋은 정치인이오 대통령이라고 믿는다.
그는 이제까지의 지역대결구도가 그 핵심적 원인으로 작용하는 비정상적인 정치판을 정상적인 정치판으로 돌리고... 국민들의 뜻이 좀 더 적절하게 반영되는 선거제도 개편을 위해서... 이제까지 걸어온 길을 줄기차게 당당하게 갈 것이라고 믿는다. 그의 가슴 속에 분명한 대의명분과 자존심과 진정성과 역사성이 있기에....
그는 아마도 삼김으로 대표되는 역대대통령들과 정치인들도 극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휘둘렸던 이 심각한 문제를 자신의 임기 동안에 최대한 해결하므로서 노무현만의 정치적 업적을 남기고자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좋다고 본다. 탐욕이 아니므로..... 새론대한민국 당당대한민국의 대통령이오 정치인으로서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업이므로....
그는 선진적인 정치문화 달성과 상생의 정치 구현과 국민통합을 통하여서 새론대한민국 당당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나아가서 동북아중심국가 건설과 7000만통일코리아 건설을 위해서 자신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길을 가고야 말 것이라고 이미 오래전 부터 체험하고 연구하고 결단하고 이제 그 길을 당당하고 용기있게 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는 왜 쉬운 길을 가고 있지 아니한가? 대통령의 막강한 권력을 똘마니들과 적당히 향유하면서 때로는 돈도 좀 받아 처먹고 재벌과 양아치적인 기득권 정치인들과 달콤하게 타협도 하면서... 국민들의 등에 배신의 칼을 휘날리면서... 조선일보 방사장과 기자들과 인터뷰도 사이좋게 하면서... 부하를 시켜서 룸살롱 대접도 하면서... 배추입이 들어 있는 촌지도 좀 돌리면서... 말 잘 안듣는 넘들은 약점을 잡아서는 붙잡아다가 좀 줘패고 협박도 좀 하면서... 그렇게 쉬운 길을 가지 않는가?
그는 왜 그렇게 많은 비판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돈도 안생기고 떡도 안생기는 어려운 길을 자처하면서 가고 있는 것인가?
노무현대통령과 그리고 그와 뜻을 같이 하는 정치인들과 국민들 앞에서 많은 비판과 저항과 모욕과 조롱이 기다리고 있을 런지도 모른다.
대통령이 당당하게 여유있게 명분있는 길을 가노라면 더욱 더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지지하여 주고 어느덧 바람직한 대세는 대통령 쪽으로 흘러올 것이라고 기대한다. 천심과 민심이 대통령을 향하여서 움직일 날이 도래하기를......
노무현대통령의 명분있고 역사성있고 가치있는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발전과 경제발전과 국운상승과 7000만통일코리아 건설을 위한 원동력을 막강하게 보충하여 줄 수 있는 결단과 도전이 아름답고도 자랑스러운 열매를 맺게 되기를 기원하고 희망한다.
그리하여서 대한민국의 앞날에 더욱 더 희망과 즐거움과 발전 번영을 가져다 주고 그가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국민들의 가슴 속에 기억되기를 기원하고 소망한다.
구체적으로 대통령의 가슴과 머리 속에서 그리고 뜻있고 고민하는 정치인들과 국민들의 가슴과 머리 속에서 지역대결 구도 혁파와 국민통합을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지혜로운 실질적인 대안들과 해결책들이 수많은 국민들의 공감대를 얻으면서 나오기를 기원해 마지 않는다.
2005년 9월 13일 13시 25분 내공상승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