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 들어갔다가
어느님이 채팅요청이 들어와 수락했다..
지금까지 채팅 별로 취미없고 하고싶은 맘도 없어 한번도 안해봤는데,
오늘은 몇번 채팅요청해온 닉이라 그냥 채팅수락했다...
들어가니..
안녕하세여.... 로 시작하여...
거기서두 호구조사가 시작되더만...
어디사냐.. 몇살이냐... 이름이 뭐냐.......
뭐 대충 때우고...
상대남.... 친구하잔다.... 혼자냐고 했더니 지가 바람이 났다고 아주
이실직고 하면서 중년(41)이 되니 맘이 이상하고, 외롭고 하단다.
웃기지만.. 내가 답하길,
나는 건전한 아줌이고,,, .중년의 외로움이해는 하지만...
가정은 소중하니 맘의 중심을 잡으라고 하니........
잘 알았다고 함서 나가드라.....
푸하하하하하하!!!!
아하!!!!!!! 채팅이 이렇구나.......
다른 아줌들도 채팅 많이들 하나????
건전한 채팅도 가능할까???